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방법, 납입 전략, 1순위 조건, 청약 당첨 확률을 높이는 실전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서울 웬만한 단지는 당첨이 됩니다. 가점의 절반 이상이 청약저축 가입 기간에서 나옵니다. 빨리 가입할수록 유리한 이유입니다. 가입부터 당첨 전략까지 정리했습니다.
국민주택(공공분양)과 민영주택(민간분양) 모두에 청약할 수 있는 통합 상품입니다. 1인 1계좌만 허용되며, 가입 기간과 납입 금액이 당첨 확률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 지역 | 85㎡ 이하 | 102㎡ 이하 | 135㎡ 이하 | 모든 면적 |
|---|---|---|---|---|
| 서울/부산 | 300만원 | 600만원 | 1,000만원 | 1,500만원 |
| 기타 광역시 | 250만원 | 400만원 | 700만원 | 1,000만원 |
| 기타 지역 | 200만원 | 300만원 | 400만원 | 500만원 |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은 가점제(40~100%)와 추첨제(0~60%)를 혼용합니다. 가점이 낮으면 추첨제 물량을 노리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무주택 세대주는 연간 납입액의 40%(최대 96만 원)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연말정산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반영됩니다.
Q. 청약통장이 있는데 한 번도 청약을 안 했습니다. 가점에 영향이 있나요?
A. 청약 신청 이력은 가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첨 이력이 없어야 청약 자격이 유지됩니다. 중요한 것은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입니다.
가점제는 총 84점 만점으로, 세 가지 항목의 합산 점수로 결정됩니다.
| 항목 | 최고 점수 | 세부 기준 |
|---|---|---|
| 무주택 기간 | 32점 | 1년 미만 2점, 이후 1년당 2점씩 가산, 15년 이상 32점 |
| 부양가족 수 | 35점 | 0명 5점, 이후 1명당 5점씩 가산, 6명 이상 35점 |
| 청약저축 가입 기간 | 17점 | 6개월 미만 1점, 이후 6개월당 1점씩, 15년 이상 17점 |
부양가족 수가 가장 배점이 높으므로, 가족 수가 많을수록 가점이 유리합니다. 반면 1인 가구는 무주택 기간을 최대한 쌓는 전략이 필요하며, 추첨제 물량을 노리는 것도 현실적입니다.
공공분양(LH·SH)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므로 청약 경쟁률이 높습니다. 주요 공급 예정 지구를 미리 파악해두세요.
특별공급은 일반 가점제 경쟁에서 불리한 계층에게 별도로 물량을 배정하는 제도입니다.
특별공급 대상에 해당한다면 일반 가점제 경쟁 없이 당첨될 수 있으므로 자격 요건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세요.
청약을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청약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입 시점이 곧 가점의 시작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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