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종류, LTV·DTI·DSR 한도, 은행별 조건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내 집 마련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은 보유 중이거나 취득 예정인 주택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빌리는 대출입니다. 내 집 마련에 필요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조달하는 수단으로, 대출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 아파트에 LTV 50%가 적용되면 최대 2억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 + 기타 대출 이자의 비율입니다. DTI 40%이면 연소득 5천만 원인 사람은 연간 2천만 원 이하의 원리금만 갚을 수 있습니다.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계 비율입니다. 2025년 기준 총 대출 1억 원 초과 시 DSR 40%(은행권) 또는 50%(비은행권)가 적용됩니다.
2025년 3월 기준 주요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동 가능,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신용도·만기·담보에 따라 다름)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아 예측 가능한 납부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중 금리 상승이 예상될 때 유리합니다.
시중 금리(코픽스·금융채)에 연동되어 주기적으로 금리가 조정됩니다. 금리 하락 시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정 기간(보통 5년) 고정 후 변동으로 전환됩니다. 초기 금리 안정성과 이후 금리 하락 시 이점을 동시에 노릴 수 있습니다.
주담대는 수십 년을 함께하는 장기 금융 상품입니다. 단순히 금리 0.1%p 차이도 3억 원 30년 기준으로 수백만 원의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여러 은행을 비교하고 정책금융 상품도 적극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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